일본의 신진작가 '오사무 와타나베'의 앙증 맞은 케익 초대전이 12월 7월부터 28일까지 인사동 '통인옥션'갤러리에서 열린다.
지난 7일 오후5시에 가진 개막식에는 작가를 비롯하여 '무토 마사토시' 일본대사, 김완규 통인대표, '아트 밸리' 윤영달 회장,
이목을, 김일영, 서홍석씨 등의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전시를 축하했다.
'통인옥션'에서 크리스마스와 연계하여 '오사무 와타나베'의 케익 작품을 기획한 것은 젊은이들과의 문화공감을 형성하려는
의도인 것 같다. 전람회장을 둘러 본 '아트벨리'(제빵회사) 윤영달 회장께서는 제빵 기술자보다 더 섬세한 작가의 감각을
칭찬하고, 2백만원 상당의 작품도 구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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