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주최하는 서양화가 이강용씨의 '밤과 낮 쓸쓸한 동화'전의 부대행사로 열리는 재능나눔 문화아카데미 강연회가 6일10일부터 16일까지 정동 어반가든 세미나실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지난 13일 오후7시 세번째 열린 강연에는 사진가 조문호씨가 초빙 되어 '한국다큐멘터리사진의 현실'이라는 주제의 강의가 있었고, '인사동유목민' 에 대한 소개도 있었습니다, 만찬을 겸한 강연회에는 이강용씨를 비롯하여 김명성, 강익모, 박진식, 남정현, 김 배, 박규언, 전활철, 공윤희, 현장스님, 주 현씨 등 20여명이 참여하였습니다.

강연이 끝난 후 이강용씨의 전시작품들을 감상하며 환담을 나누다 인사동 '닮은 사람들'로 옮긴자리에는 손연칠, 양용호, 박혜영, 서종태씨가 합류하여 자정이 넘도록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2012.6.14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