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아트'개관식이 지난 9월 18일 오후 4시, 많은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개관식과 함께 가진 오 윤 판화전 오프닝에는 박인식씨의 사회로 시인 정희성씨의 시낭독,

구중서, 무세중, 국회의원들의 축사에 이어 아라아트 대표 김명성씨의 인사말이 있었다.

지난 일은 생각나지 않고 앞으로 할 일만 생각난다'는 김명성씨의 인사말에서 얼마나 많은

일들이 추진되고 있는지 가늠할 수 있었다.

                                                     개관기념전으로 오 윤의 춤추는 도깨비가 1층에서 전시되고, 2-3층에서는 터키현대미술

만남전, 4-5층에서는 중국흑백목판화전, 지하 1-2층에서는 아프리카미술전,

지하 3-4층에서는 호주원주민 현대미술전이 각 각 전시되고 있다.

축하 공연으로는 최백호씨의 노래와 이애주씨의 춤, 그리고 임진택씨의 판소리로 꾸몄고,

내빈으로는 신경림, 민 영, 황명걸, 강 민, 정범태, 한정식, 임영주, 임재경, 이계익, 채현국,

유홍준씨를 비롯한 많은 예술가들과 인사동 사람들 500여명이 참석하여 '아라아트'개관을 축하했다.

 

201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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