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치기 길로 통하는 좁은 골목에서 인사동 16길로 빠지는 중간지점(옛 이진옥옷가게)에 '보고사'란 조그만 갤러리가 들어섰다.
아래 위층을 합하여 15평 남짓의 작은 공간이지만, 행인들이 들여다 볼 수 있는 구조의 대작 세점과 소품전으로 안성마춤이다.
대관료는 주 150만원이고, 전화는 02-722-3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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