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선례씨의 초대전이 6월 25일(금) 오후6시 유카리화랑에서 개최되었다.
'호랑이, 춘화를 보다'란 주제의 작품에서 미술평론가 곽대원씨는 "고선례의 지적호기심과
재미를 던져주는 이번 춘화전은 그동안 은밀하게 거래되며 소통되던 춘화를 공개적인 전시
장으로 끌어들임으로써 작가는 용감하기까지 하다. 작가는 이 전시에서 춘화가 매우 건강한
그림이며, 미술시장의 새로운 장르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라고 말했다.
전시장에서 열린 조촐한 오프닝 파티에는 작가 고선례씨 내외, 노광래씨 내외, 곽대원, 조문호
이종길, 전활철, 정동용, 편근희, 안영상씨 등이 참석하여 전시를 축하했다.
전시회는 7월 4일(일)까지 열리오니 많은 관람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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